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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용의 뉴 삼성이 뛴다

삼성전자, 80개국 325677명이 181조 연결매출에 영업이익 26.4조원(13.2%) 내서 세금으로 7.8(4.3%), 배당 3.1(1.7%), 기부 5000억원을 낸다.

직원은 직무별로 제조 부문이 약 63%, 개발 부문 20%, 영업·마케팅8.5%이다.

 

삼성전자의 2015년 말 기준 글로벌 임직원 현황이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지출한 인건비는 235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인당 인건비는 7344만원 수준이다.

24일 삼성전자의 '2016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임직원수는 96902, 동남아·서남아·일본의 임직원수는 14437명으로 가장 많았다.

삼성전자는 대륙별, 국가별 전략 목표에 따라 인력 및 자산도 탄력 배치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중국에서 부진하면서 중국내 임직원의 수도 감소했다. 특히 중국지역 임직원수가 1만명 이상 줄었다. 2014년 말 56492명에 달하던 중국 지역 임직원은 지난해 말 44948명으로 11544명 감소했다.

이는 전체 매출 가운데 중국 지역이 차지하는 비중이 201318%(401000억원)에서 201416%(33조원), 지난해 15%(31조원)로 하락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특히 삼성전자는 줄곧 1위를 지키던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성비를 내세운 샤오미·화웨이·비보·오포 등 현지 기업들에게 추격당해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중국산 스마트폰과 가전업체들이 정부의 보호를 등에 업고 약진하면서, 삼성전자의 중국시장 점유율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중국뿐만 아니라 한국과 미주, 유럽 등도 임직원 수를 줄였지만 동남아·서남아·일본의 임직원은 꾸준히 늘었다. 이 지역의 삼성전자 임직원 수는 지난해 약 14만명으로 2013(8만명)에 비해 두배 가까이 증가했다.

삼성전자가 생산 거점을 옮기고 있는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 서남아 일본 지역의 인력은 크게 늘어났다.

이 지역 임직원은 14437명으로 1년 만에 28000여명 증가했다. 2013(79601)과 비교하면 두 배에 육박하는 규모다. 삼성은 주력제품인 스마트폰 생산에서 원가가 낮은 베트남 비중을 높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미주, 유럽 등 15개의 지역총괄을 두고 있으며 폴란드, 베트남, 중국 등 글로벌 생산거점은 38개에 달한다. 미래기술을 연구하는 글로벌 연구개발(R&D)센터는 34, 글로벌 디자인센터는 6곳이다. 첨단 디자인 역량 확보를 위해 1921명의 디자이너를 두고 있다.


▷등록일 : 2016-07-24 20:01:57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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